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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에너지를 충전한다! LIFE ENERGY 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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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정보

회사의 안전관리 LPG의 위험성 LPG 안전관리 LPG 누출/화재 시 조치사항 생활속의 안전상식 LPG MSDS 화학물질 안전정보

고압에 기인하는 위험

  • 저장탱크 및 용기 내의 LPG는 온도상승에 따라 압력이 크게 증가한다. 이때 나타나는 압력은 탱크 내의 온도에서 LPG가 갖는 증기압과 같다.
  • 액상 LPG는 온도상승에 따라 예민하게 체적이 팽창한다. 저장탱크에 LPG를 충전할 때는 90%이상 충전을 금하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만일 밀폐된 공간에 100%의 액상 LPG를 충전하였다면 저장탱크 내 액의 온도가 1℃ 상승 할 때마다 액팽창에 의해 6~8kg/㎠의 압력이 상승하게 되어 대단히 위험하다.
  • 충전 및 이송작업 중에는 자체압(증기압)을 가지고 있는 LPG에 다시 가압을 하게 되므로 상당히 높은 압력이 걸리게 된다. 그러므로 충전 및 이송작업 전에는 누출검사를 실시하고 이상 유무를 확인하여야 한다.

화재위험

  • LPG는 가연성 물질로서 적절한 비율로 공기와 혼합(연소범위 또는 폭발 범위로서 프로판의 경우 가스함유량 2.1% ~ 9.5%, 부탄의 경우 1.8% ~ 8.4% 범위)되었을 때는 점화원만 있으면 쉽게 인화되어 연소한다.
  • 액체상태의 LPG 비중은 물보다 약 1/2정도로 가벼우나, 기체상태의 LPG는 공기보다 1.5 ~ 2.0배 무거워서 누출 시 저지대나 환기가 잘 되지 않는 곳에 체류 축적되기 쉬우므로 주의하여야 한다.
  • 누출된 가스가 밀폐된 공간에 모여 공기와의 혼합비율이 폭발범위 내에 도달되었을 때 인화되면 폭발이 일어나며, 이때 고열과 맹렬한 폭발성으로 말미암아 무서운 파괴력을 가지는 화재가 발생하게 된다.
  • 탱크로리에 접지를 하여 정전기를 제거하여야 한다. LPG가 적절한 비율로 공기와 혼합되었을 경우라도 점화원(불씨)이 없으면 발화하지 않으나 착화온도인 405~466℃에 달하게 되면 자연 발화하게 된다.

동상위험

  • LPG는 기화온도가 낮고 기화될 때 다량의 열(증발잠열)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액화상태의 LPG가 신체에 직접 닿게 되면 동상에 걸리기 쉽다.
  • 액체상태의 LPG가 신체에 직접 닿게 되면, 갑자기 따뜻하게 하지 말고 미지근한 물 등으로 서서히 따뜻하게 한다. 환부 등은 가아제로 보호하여 신속히 의사의 치료를 받는다. 의류 등이 얼어서 피부로부터 떼어내기 어려울 때는 무리하게 떼어내려 하지 말고 가위나 칼로 잘라내도록 한다.
동상위험 관련 이미지

기타위험

  • LPG는 연소 시 다량의 공기(산소)가 필요하므로 밀폐된 공간 내에서 LPG를 연소시킬 때는 불완전연소에 의한 일산화탄소(CO) 발생으로 중독사를 초래할 수 있다. 따라서 밀폐된 공간에서 LPG를 사용할 때는 반드시 환기를 시켜 주도록 한다.
  • 다량의 LPG를 흡입하면 산소 결핍 등으로 인한 신경마비가 일어날 수 있다. 조치방법은 환자를 신선한 공기가 통하는 장소로 옮기고 호흡이 곤란한 때는 인공호흡 및 산소 흡입 등을 실시한다.
기타위험 관련 이미지